똑똑한 건축주가 되기위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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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이 과연 우리 가족에게 잘 맞을까?

이아에 상담문의 주시는 분들중
적지않게 문의주시는 부분 중 하나는 땅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집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땅'인데요.
전원주택의 시작 첫걸음인 땅, 이 땅만 잘 해결한다면,
사실 설계 및 시공은 상대적으로 큰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땅을 살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




땅을 사서 전원주택을 짓는다는 결심은 적어도 5년 이상은 한 곳에서 정착하여 산다는 것입니다. 투자 가치가 있는 아파트가 아니기 때문에 집을 짓는 순간부터 내 전원주택의 가치는 허락하게 됩니다. 5년뒤 혹은 10년 뒤에 집을 팔았을 때는 땅 값을 받고 이 전원주택을 판다는 것이며 집 값을 모두 받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면을 직접 그려보기 전까지는 건축가들도 이 땅에 공간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분위기로 디자인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확답을 드리지 못합니다. 애매한 땅에 대한 판단이 어렵다면 전분가의 자문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고민, 고민 끝에 확신을 못하는 땅이라면 더이상 고민 없이 과감하게 파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 짓는 전원주택이지만 이 전원주택에서 불행이 시작된다면 주택을 짓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사소한 고민은 막상 집을 짓기 시작하면 더 큰 고민으로 다가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확신을 가지지 못한다면 과감하게 다른 땅을 찾는게 좋습니다.








도심 생활을 하고 있는 건축주라면 누구나, 이 곳을 벗어나 여유롭고 한적한 곳에서 전원생활을 원하십니다. 하지만 '
안전'에 대해 꼭 생각해아합니다. 해가 지면 가로등도 없고 외딴 곳에 덩그러니 전원주택을 짓는 것은 무섭고 안전에 위험합니다. 남녀 구분없이 혼자만 있는 시간이 긴 경우에는 생각보다 많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마을이 형성된 곳으로 땅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려한 도심속에 지어진 아파트들과 달리 전원주택은 한적한 곳에 지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적하다는 것은 낮과 밤의 모습이 많이 다를 수 있기때문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밝았던 낮 모습과 달리 밤에는 가로등 불빛 하나 없는 곳으로 변하게되면 포근한 느낌이 아닌무서운 곳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전원주택은 아파트와 달리 건축주님 스스로 해야하는 잡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뭐든지 스스로 처리해야하기 때문에 전원주택 3년차면 어지간한 전기일과 목공일을 할 수 있다는 말도 생겼지요. 이러한 일들을 스트레스로 온다면 행복하기 위해 지었던 집의 의미가 사라지며 앞으로의 전원생활은 불행의 연속일 것 입니다. 이러한 잡일을 스트레스로 오는 것이 아닌, 우리 가족을 위한 즐거움으로 받아들 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집 짓기에 좋은 땅 고르는 Tip 바로보기 ▼


인연이 닿아야 만날 수 있는 것이 '땅'이라고 합니다.
각각 생활에 맞는 땅이 있기때문에 무엇이 좋고 그른땅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 가족이 머물 곳인 만큼, 꼼꼼하고 세세하게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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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1522-0264     FAX : 051-752-9220

(점심시간 : 12:00-13:00 / 토, 일,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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