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건축주가 되기위한 공부
똑똑한 건축주가 되기위한 공부

건물외벽엔 어떤 외장재가 들어갈까?

안녕하세요 이아 건축입니다. ^^

오늘은 외장재의 종류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외벽재에 들어가는 외장재는 과연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1. 징크

오리지널 징크의 경우 부식성이 없고 100년 이상의 수명을 자랑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공성이 높으며 재활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친환경적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른 외장재와와 조화를 잘 이루며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을 내는데 가장 최적화 된 마감재이기 때문에 모던 주택을 선호하는 젊은 층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리지널 징크의 경우 너무 고가이기 때문에 대부분 리얼징크(아연도금강판)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세라믹 사이딩

케뮤라는 명칭으로 사용되는 외벽 마감재인 세라믹 사이딩은 표면이 세라믹으로 코팅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열화가 거의 없고 자외선에 의한 변색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교하고 깨끗한 코팅 공법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패턴과 질감을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국내에서 가장 많이 주목받고 있는 외벽 마감재입니다.
품질이 높은 외장재 중 하나인 세라믹 사이딩은 일본에서 수입을 하기 때문에 고가 외장재에 속합니다. 일본의 경우 한참 유행했던 스타코플렉스에서 세라믹 사이딩으로 트랜드가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국도 세라믹 사이딩이 보편화된 외장재로 정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얼마나 가성비가 좋게 제공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3. 시멘트 사이딩

시멘트 사이딩은 심플하고 가성비가 높은 마감재입니다. 미국에서는 시멘트 사이딩으로 대부분 외벽 마감을 하며, 관리가 쉽기때문에큰 어려움 없이 시공 및 유지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모래, 물, 시멘트, 섬유소의 혼합물로 목재의 질감을 표면에 그대로 나타내며 휘는 등의 변형이 없다는 큰 장점을 가집니다. 사계절 날씨 변화가 많은 우리나라에 적합한 내구성으로 충격과 저항력에 강하고, 특히  화재에 강합니다. 또한 오염에도 강하고 다채로운 질감과 색상이 있기때문에 여러가지 연출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가집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올드하고 저렴한 마감재라는 인식으로 최근에는 사용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4. 스타코플렉스

스타코와는 다른 마감재인 스타코 플랙스는 통기성과 향균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내화성, 차음성, 단열, 오염 방지 등의 성능이 뛰어나고 탄성력 및 신축성까지 뛰어나 시공 후 벽 갈라짐과 같은 하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5. ALC패널

ALC 보드는 단열설, 내화성, 내진성이 탁월하지만 주택에는 고가의 비용으로 거의 쓰이지 않는 외장재입니다.
습기나 곰팡이에 약하다는 소문이 있지만, 이러한 소문은 생산공정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퍼진 잘못된 사실입니다.
ALC는 고온 고압의 증기양생을 거치므로 생산 직후에는 습기를 포함하고 있으나 출하시점부터 계속해서 습기가 마르기때문에 시공만 제대로 한다면 습기로 인한 하자는 발생되지 않습니다.







6. 파벽돌

파벽돌은 낡은 벽돌과 비슷한 질감의 인조석의 한 종류입니다. 자연스럽고 고풍스러운 멋이 있으며 가볍고 시공 또한 편리하기때문에 건축주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이 있고 벽돌이 가지는 거친 질감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기때문에 외장재 뿐만아니라 인테리어 포인트로 내장재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7. 점토벽돌

화재에 안전하고 어떠한 기후에도 잘 견디는 점토벽돌은 내구성이 뛰어나며 시공 후 유지비용이 들지 않아 가성비가 높은 자재입니다. 두께감과 단단함이 시각적으로 보았을때 신뢰감을 주기 때문에 나이대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인기있는 외장재입니다.







8. 현무암

마그마가 용출되며 만들어진 현무암은 미네랄이 풍부하고 원적외선을 방출하여 인체에 유익한 마감재입니다. 향균, 방충 효과의 흡착 탈취력이 강하고, 자연석 특유의 아름다운 장식미를 뽐낼 수 있습니다.







9. 우드 사이딩

나무가 주는 편안함, 안락함, 따뜻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목재 특성상, 유지관리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잘 사용하지않는 외장재 입니다. 요즘 우드 사이딩은 내장 마감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10. 적삼목

내 외장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적삼목은 최고의 치수 안정성을 자랑합니다.
내구성이 강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적삼목 역시 목재라는 재질때문에 유지 관리를 꾸준히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적삼목으로 외벽 전체를 마감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포인트로 주기엔 좋은 외장재입니다.







11. CRC보드

빌라나 상가 건물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CRC 보드는 내구성, 내화성, 차음성이 우수한 친환경적 내 외장재입니다. 넓은 면적도 저렴하고 쉽게 시공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흔한 자재이기 때문에 개성있는 건물을 원하는 건축주분들을 비교적 덜 찾는 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외에도 많은 외장재가 있는데요.
예비 건축주님께 꼭 맞는 외장재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멋진 외벽과 어울리는 전원주택 건축을 바랍니다. ^^





주소 :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 165 가인빌딩 4층

TEL : 1522-0264     FAX : 051-752-9220

(점심시간 : 12:00-13:00 / 토, 일, 공휴일 휴무)

E-mail : iiaadesign@naver.com

상호 : (주)이아     사업자번호 : 724-87-00335



[ 건축상담 ]

--